한국에서 아프리카 댄스에 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굉장히 즐거운 경험이 되었습니다. 사람책선생님이 아니라 추최측에 대해서는 아쉬은 점이 많습니다. 아프리칸댄스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장소로 인해 음악을 틀고 직접 춤을 춰 보지못해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. 2층 오픈 스페이스에서 옆행사의 초등학생들이 뛰어들어와 소리를 지르거나 옆에서 어린아기들이 울어서 소통을 하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. 다음번 행사때는 그런 부분들을 잘 제어 해서 좋은 행사를 진행하실수 있으셨으면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