막연히 창업에 대한 관심만 가지고 있다가, 아주 우연한 기회에 신청했던

[창업별별이야기]가  제 마음에 불을 질렀다고나 할까,,

표현이 너무 과격했나요? 그런데, 정말 그랬습니다.

먼저, 주최해주신 주최측과, 멋진강연을 해주신 이미도 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.

청년 하나 살리셨다고 보면 됩니다~^^ (그정도로 좋았습니다..ㅠ.ㅠ)

"자신의 삶을 살아라~!" 이 한마디가 제 자신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.

그리고, 선생님의 친필싸인책은 대대손손(?) 대물림 하도록 하겠습니다~~^^

항상 건강하세요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