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식 읽는 사람들은 음식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그런지. 각기 다른 분야의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단지 '음식'이라는 하나의 키워드로 모여 이야기 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는 모임인 것 같습니다.

이번에도 음식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가진 분들과 다양하고 깊은 이야기들을 많이 나눌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. 단순한 책 만남이 아닌, 음식에 대한! 음식에 관련한! 직업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는 만남이라고 생각하시어

이번에 오지 못하신 분들도 가볍게 책을 읽고 한번와서 이야기 같이 나눠봤으면 좋겠습니다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