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주 원도심의 재밋섬에 대한 이야기와 이재성 대표님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 신청하게 되었는데요.

 

자서전을 읽는 것이 아니라 사람책을 직접 만나 들으면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었어요.

그야말로 사람책을 제대로 느끼고 온 시간이었습니다.

한시간반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졌어요.

3시간 정도면 더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말입니다.

 

그만큼 사람책 인연을 계기로 재밋섬의 앞으로의 미래를 함께 응원하겠습니다.

 

 

다음 만남은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영화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생각중이라고 하셨는데

그날을 손꼽아 기다려보겠습니다.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