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0까지는 일과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살았다

정년 퇴직후 10년은 취미생활이라는 핑계로 생태적 자유인이 되어

나만을 위해 재미있게 살아 보았다.

이제는 고희요 종심이다.

그렇다. 나만 행복하면 무슨 재미인가?

그래서 더 늦기 전에 시작하려 하는 것이 이웃을 위한 작은 봉사라 생각했다.

 

그러나 시직이어서 인지 갈증이 뭅시 난다.

더 많은 사람의 책이 돠고 싶다.

 

한자! 몰라도 살아갈 수 있다. 그러나 한자를 알면 삶의 질이 달라진다.

그 맛을 어찌 한 두마디로 설명할 수 있을까?

 

항상 '만남'을 준비하고 있겟습니다.      사람책 신천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