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 강의는 대학생과 취준생이 들으면 좋은 강의라 생각된다.

 

 

주최자의 아르바이트 경험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일과 좋아하는 일, 재미없는 일과 이 일은 나와 맞지 않는구나 등을 자신의 경험을 통해 알았고,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찾았다는...

역시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야 즐겁고 자신의 적성도 찾을 수 있다는 얘기를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풀어주었다.

다음에 기회가 되면 더 많은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주길 바라는 마음에.. 좋은 강의 준비해주신 께 응원을 보낸다.

좋은 장소에 좋은 만남.. 제주에서의 위즈돔이 참.. 여유로워 보였다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