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살롱에서 개최한 서명숙 이사장님의 토크테이블에 다녀왔습니다~

얼마전 제주 출장에서 미팅을 했던 장소가 공교롭게도 올레 기념품샵이 함께 있던 카페였고

어제 오후 우연히 발견한 당일 만남을 발견하고 기분좋게 신청했는데요~

 

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로 즐겁고 역동적인(^^) 

그야말로 살아있는 서명숙 이사님의 스토리와 도전기였습니다.

말씀과 전해주시고자 하는 메세지를 거침없이 시원하게 전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.

 

무엇보다 살롱에서 앞으로 진행할 강연들이 더 기대되네요:)

오랫만에 반가운 얼굴들도 인사나누고, 1석2조의 시간이었습니다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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