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전히 서시는 내가 유일하게 모든 내용을 기억하는 시이다.

이전에 배웠던 것과 내용이 바뀌었지만, 여전히 가슴을 먹먹하게 하는 시인 듯하다.

윤동주, 너무나 눈물이 흐를 것 같은 이름이다.

그는 감옥에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?

우리는 그의 시에서 무엇을 느끼는가?

시가 이렇게 쉽게 쓰여진 다는 것이 부끄럽다는 그..

오늘 밤에도 별이, 혹은 별빛이 바람에 스치우기를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