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 옛날 영화에서 현대 한국과 다름없는 상황임을 느낀다.

우리는 언제나 낭만을 바라지만, 현실은 낭만을 유지하기 쉽지 않다.

부디 우리의 앞에 낭만이 가득하길, 그리고 현실에 지지 말기를...